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청 245호에서 열린 가운데 박범계 더불어민주당 간사 및 의원들이 의사진행 발언권을 달라며 김성태 위원장을 바라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