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조금 더 나은 내일을 기대하는 ‘희망다짐형’(32%) 메시지, 미래에 대한 궁금증을 묻는 ‘질문형’(12%) 메시지, 과거에 대한 뉘우침을 담은 ‘자기반성형’(4%) 메시지 등을 전하고 싶다고 응답했다.
특히, ‘잘 견뎌줘서 고마워”, “그 동안 고생 많았어” 등 최근 어두운 현실에서의 고단한 마음을 대변하는 메시지가 다수 등장해 시선을 모았다. “마음의 평화로움이 있구나”, “좋아보이네~”, “노력한 보람이 있네” 등 밝은 미래를 꿈꾸는 댓글도 눈에 띄었다. 주관식으로 진행된 이번 설문조사는 총 5000여 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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