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JTBC 뉴스룸은 태블릿 PC가 독일에서 최초 발견됐다는 설에 대해 검찰이 잘못 판단한 때문이라고 해명했다.
검찰이 JTBC 취재진에게 "태블릿 PC를 독일에서 발견한 것이 아니냐"라고 물었을 때 취재진은 정보제공자 보호 취지에서 긍정도 부정도 하지 않았는데 이를 검찰측이 사실을 시인한 것으로 오해했다는 것이다.
이 때문에 태블릿 PC가 독일에서 발견됐다는 설이 돌았고, 이어 국내 더블루K 사무실에서 발견했다는 설, 고영태 씨가 JTBC에 전달했다는 설 등이 동시에 퍼지는 혼란이 생겼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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