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소꿉놀이를 디지털화한 ‘3D 컬러링 플레잉 하우스 2’는 엽서 형태의 카드에 인쇄된 각종 사물을 아이들이 직접 색칠한 후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가상의 공간을 자신이 색칠한 사물들로 꾸밀 수 있는 아날로그와 디지털이 결합된 교육용 제품이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홀로그램 기능은 스마트폰에서 앱을 실행시킨 후 홀로그램 박스에 올려놓으면 아이들이 직접 색칠한 사물이 밝은 빛을 내며 빙글빙글 돌아가는 홀로그램 기능을 체험할 수 있다. 별다른 조작 없이 쉽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어져 아이들의 접근이 쉽다.
우리말을 비롯해 영어, 중국어, 일어 등 4개 국어를 지원해 외국어 조기교육을 원하는 아동들이 연령대별 필수 기초 외국어를 익힐 수 있다.
제품을 개발한 뷰아이디어 김하동 대표는 “아이를 키우면서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아날로그 감성이 묻어 있는 교재를 찾았으나 눈에 띄지 않아 직접 개발하게 됐다”며, “놀이를 통한 교육에 중점을 두고 개발해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몰두할 수 있게 만들었다”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
<이미지제공=뷰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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