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3차 청문회가 오늘(14일) 개최된 가운데, 정기택 전 보건산업진흥원장은 "청와대 뜻이라며 사직권고됐다"며 "20년 연구한 기회가 박탈돼 아쉽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