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그는 야당 예방과 관련해 의총 현장에서 "공당의 적법한 절차로 뽑은 원내대표를 협상의 파트너로 인정하지 않겠다는 것은 금도를 넘는 언사", "판단은 국민이 해주실 거라 믿고 참고 제 갈 길을 가겠다"고 말을 전했다.
특히 그는 동료 의원들 앞에서 "저는 문전박대를 당했다, 다 돌아다녔지만 어느 당은 문조차 열어주지 않았다"면서 "전날 이어 오늘까지 이틀 연속 야3당 지도부를 예방하러 갔지만, 모두 거부당했다", "저는 모든 걸 버렸다, 이렇게까지 하면서 하겠다는 제 마음이 어떤 마음인지 헤아려달라", "지금은 참고 모든 걸 견디겠다, 주먹질을 하면 주먹질을 받고 발길질을 하면 발길질을 받겠다"고 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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