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 평창 동계올림픽 등을 앞두고 신선 구간이 늘어남에 따라 매출 성장은 지속될 전망.
◆매일유업= 지난 3분기 연결 실적은 매출 4169억원, 영업이익 191억원으로 지난해 동기 대비 각각 6.2%, 37.6% 증가. 맥도날드 인수 관련 불확실성도 해소됨. 중국 분유수출이 정상수준으로 회복된 점도 긍정적. 2017년 실적 성장이 지속될 전망.
- 다만 4분기는 역기저효과로 인해 지난해 동기 대비 실적성장은 쉽지 않을 것으로 예상.
◆두산= 자체사업은 외형 및 수익 성장추세가 여전함에 따라 사업가치 부각. 차세대 성장동력은 연료전지사업이 예상보다 국내사업에서의 규모 비중 확대.
- 두산밥캣 상장, 자회사 실적 및 재무구조 개선으로 대부분 해소.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