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순실씨. /사진=사진공동취재단

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 규명을 위한 국회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구치소 청문회가 오늘(26일) 개최된 가운데, 새누리당 간사 3명과 민주당 간사 3명, 국민의당·정의당 간사 1명 등 총 8명이 최순실씨 수감동을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