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남지역 재혼 신혼부부 비중은 26.4%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기준 신혼부부통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11월1일 현재 광주 5년차 이하 신혼부부는 4만707명으로 전국의 2.8%를 차지했다.
연차별로 1년차는 8066명(0.5%), 2년차 8300명(0.6%), 3년차 8355명(0.6%), 4년차 7988명(0.5%), 5년차 8000명(0.5%)등이었고 일반 가구 비중 3.0%보다 낮았다.
연차별로 1년차는 8066명(0.5%), 2년차 8300명(0.6%), 3년차 8355명(0.6%), 4년차 7988명(0.5%), 5년차 8000명(0.5%)등이었고 일반 가구 비중 3.0%보다 낮았다.
혼인종류별로 초혼은 3만3283명(81.8%)이 가장 많았으며 재혼은 남자 1459명(3.6%), 여자 2247명(5.5%), 남여 둘다 3710명(9.1%)로 나타났다.
전남지역 신혼부부는 4만5472명(3.1%)으로 1년차는 8681명(0.6%), 2년차 9065명(0.6%), 3년차 9213명(0.6%), 4년차 9104명(0.6%), 5년차 9409명(0.6%) 등이었고 일반 가구 비중 3.8%보다 낮았다.
혼인종류별로 초혼은 3만3457명(73.6%), 재혼은 남자 2073명(4.6%), 여자 3312명(7.3%), 남여 둘다 재혼 6619명(14.6%)로 나타났다.
특히 전남지역 재혼 신혼부부는 1만2004명(26.4%)으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남여 둘다 재혼 비중도 전국 평균(10.5%)을 웃돌면서 전국에서 가장 높았다.
한편, 부부가 다른 시도에 거주하는 분포는 서울+경기가 7.4%로 가장 많고, 광주+전남은 2.7%로 주로 인근 시도에서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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