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전문대학교는 2017학년도 신설되는 뷰티매니지먼트학과 스타일리스트 전공의 정시모집을 실시한다고 29일 밝혔다.





원서 접수 기간은 오는 2017년 1월 3일부터 1월 13일까지이며, 수시와 정시 인원을 더해 총 20명의 신입생을 선발할 예정이다.





스타일리스트는 방송, 영화, 공연, 매거진 등 문화·예술 전 분야에서 작품성과 예술성, 완성도를 높이는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 패션과 트렌드, 문화와 예술을 접목해 창의적인 콘셉트로 이미지와 스타일을 창출하는 패션 전문인력으로서 없어서는 안 될 직종이다.





특히 명지전문대 뷰티매니지먼트 학과의 2017년 2월 졸업 예정자 중 스타일리스트로 취업하기를 희망하는 학생의 95% 이상이 스타일리스트에 취업을 한 상태다.





명지전문대 스타일리스트 전공 김미영 교수는 "문화와 예술을 아우르는 패션 산업 전반의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인재 양성을 위해 다양한 트렌드와 문화 예술, 패션 스타일링의 전공분야 등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세워 실무에 필요한 역량을 습득 할 수 있도록 패션 스타일링 전문가 양성을 목표로 할 것"이라며 "또한 기업과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형 인재 양성을 위하여 현업에 재직 중인 유명 스타일리스트가 출강, 다양한 현장 실습의 기회도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모집요강은 명지전문대 입학처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사진. 명지전문대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