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기호 케이프투자증권 리서치센터장은 “앞으로 증시 상승세가 이어지다가 트럼프 대통령 당선인의 취임일인 내년 1월20일 이후에는 차익실현 매물 증가로 조정의 빌미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케이프투자증권에 따르면 미국 대통령 취임 후 평균 다우지수 흐름은 20영업일 뒤가 가장 저렴하다. 지 센터장은 “공화당 출신 대통령이 취임했을 때는 약 20일과 40일 뒤가 가장 저렴했다”며 “민주당 출신 대통령 취임 이후에는 약 30일 뒤가 저점이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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