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식 브랜딩 전문기업 '잇프로'가 최근 중소기업청에서 주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2016 청년 CEO 아카데미에서 창업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3일 밝혔다.
2016 청년 CEO 아카데미는 2박 3일동안 진행되는 예비 창업자들을 위한 창업 특강 프로그램으로, 2030 젊은 창업자들의 성공 창업을 위해 구체적이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마련됐다.
해당 아카데미에서 외식 브랜딩/마케팅 전문 기업, 잇프로의 박경준 대표가 창업 사례 부분의 강연자로 초빙되어 특강을 진행했다.
박경준 대표는 외식 브랜드 초기 기획단계부터 성공 단계까지 자칫 딱딱할 수 있는 전반적인 정보들을 지루하지 않게, 본인만의 스토리 텔링으로 풀어내 예비 창업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호응을 이끌어 냈다.
특히 철든놈을 성공 브랜드로 만들기까지 본인이 겪은 수많은 시행착오와 치밀한 브랜딩 전략을 ‘시장에서 살아남고 성공하는 법’이라는 주제로 강의하여 호평을 받았다.
책이 아닌 현장에서만 배울 수 있는 시행착오와 치밀한 브랜딩 전략 및 노하우까지 가감없는 공개를 통해 큰 호응을 얻은 박경준 대표는 전체 과정 중 최우수 강의로 선정됐다. 또한, 강의가 끝난 후에도 수강한 예비창업자들의 지속적인 자문상담을 요청이 들어와, 현재 예비 창업자의 성공적인 창업을 돕고 있다.
박경준 잇프로 대표는 "소상공인이 어려워지면 소비자 경기에 직접적인 악영향을 준다. 외식업은 노하우 없이는 성공하기 힘든 분야인데, 사람들은 너무 쉽게 생각하고 자문 없이 뛰어들고, 쉽게 망하는 악순환이 반복되고 있다"며,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청년 CEO 특강에 참여할 수 있어 뜻 깊은 시간이었다. 앞으로도 중소기업청 및 소상공인진흥공단과 협력하여 외식사업자의 성공 창업을 돕는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한편 잇프로는 최근 서울마피아와 공동으로 푸드컴바인(Food Combine)이라는 외식벤처연합 브랜드를 설립, KT의 자회사이자 POS 유통 전문 업체인스마트로와 업무제휴를 체결해 유관기업들과 함께 외식사업자들의 성공을 돕는 다양한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사진. 잇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