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조미령이 높은 통나무 천장과 탁 트인 앞마당이 인상적인 호화로운 집을 공개했다.
지난 4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는 배우 우희진과 조미령이 출연했다.
이날 조미령은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자신의 집을 공개했다. 그의 집에는 고전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샹들리에와 영화에서나 볼 수 있을 것 같은 벽난로가 눈길을 끌었다. 조미령은 "장작도 있고 벽난로도 있는데 남자만 없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한 조미령은 펜션 분위기가 물씬 나는 안방 수준의 손님방도 공개했다. 우희진은 "여배우 친구들도 자주 오고, 송창의·이상윤 등 드라마에 함께 출연했던 배우들도 와서 자고 간다"고 말했다.
한편, 4일 tvN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시간이 지나도 늙는 건 왜 나 뿐인걸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조미령과 우희진은 차 안에서 다정하게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세월을 비켜간 방부제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사진. tvN 공식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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