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CEO 조성진 부회장이 현지시간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막한 'CES 2017'에서 LG전자 전시장 내 'LG 시그니처 올레드 TV W'를 둘러보고 있다.
LG전자는 오는 8일까지 'CES 2017'에서 2044제곱미터(㎡) 규모의 부스를 마련, ‘더 나은 삶을 위한 혁신(Innovation for a Better Life)’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 초(超)프리미엄 가전 ‘LG 시그니처(LG SIGNATURE)’ ▲차원이 다른 올레드 TV ▲딥 러닝 기반의 스마트 가전 ▲프리미엄 주방 패키지 등을 소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