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 7차 청문회가 오늘(9일) 국회에서 열린 가운데, 윤소하 정의당 의원은 "오늘은 세월호 참사 1000일을 맞는 날이라 더욱 참담하다"며 "유가족들은 눈물과 분노로 2만4000시간을 살아왔다. 진실을 인양하고 진상을 규명하고 책임자를 처벌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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