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오는 26일까지 2주간을 ‘설 명절 맞이 봉사주간’으로 정한 한전은 전국 300여개 사업소 2만여명의 봉사단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복지시설, 독거노인, 조손가정 등 취약계층을 찾아 생필품 전달, 전기설비 점검 등 봉사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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