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지금액은 1조6156억원으로 지난 2011년 삼성엔지니어링 매출의 19.9%에 해당한다.
삼성엔지니어링 측은 “계약조건 변경 협상을 진행하던 중 발주처로부터 해지 통보를 받았다”며 “진행 중인 공사는 공사비를 지급 받았기 때문에 미수금은 거의 없어 이번 계약 해지에 따른 금전적 피해는 제한적일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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