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코는 무인 휴대폰 충전 및 보조배터리 대여 서비스 ‘모바일타워’와 태블릿PC 충전보관 동기화 시스템 ‘패드뱅크3’, ‘태블릿타워’를 개발 공급하고 있다.
태블릿타워를 활용하면, 태블릿PC 충전은 물론이고, 시험 완료 후 태블릿PC 정보의 초기화 및 동기화가 가능하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또한 스마트강의실이나 대학교, 도서관, 교육연수원 등에서는 태블릿PC로 출석을 관리하고, 수업을 진행한 뒤 불필요한 앱은 삭제하며, 태블릿PC 정보 초기화 및 동기화가 가능하고, 수업 전에 수업자료를 수십 개의 태블릿PC에 한 번에 등록할 수 있어 매우 편리하다고 덥붙였다.
앱코의 손석우 이사는 “모바일타워, 태블릿타워, 패드뱅크3 등 휴대폰과 태블릿PC 충전 및 관리시스템은 단순 충전함이 아닌 초기화 및 동기화, 입•출현황 관리와 이력관리를 통한 출석체크, 원격 자료검색과 자료 등록 및 삭제기능, 불필요한 정보 삭제기능, 광고기능을 갖춤으로써 편리성을 극대화하여 국가시험은 물론이고, 다수의 태블릿PC를 운영하는 모든 곳에 적용할 수 있게 됨으로써, 2017년도에는 태블릿타워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막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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