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연수’는 영어를 배우면서 각 학교가 위치한 특색 있는 미국 내 도시들을 여행하고 현지 문화를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단기어학연수의 개념으로, 별도의 비자 준비 없이 평균 4주 안에 빠르게 출국이 가능해 방학이나 휴가를 이용해 단기간 방문하기 좋은 것이 특징이다.
미국 여행연수의 경우 영어의 본고장에서 현지 언어를 배울 수 있을 뿐 아니라 뉴욕이나 시애틀에서는 멋진 야경을, 샌프란시스코에서는 아름다운 골든 게이트를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따뜻한 겨울을 보내고 싶은 이들에게는 연중 내내 따뜻한 기후를 자랑하고 볼거리가 풍부한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고를 추천한다. 그 외 UCLA, USC 같은 명문 학교들이 위치해 있어 ESL과 College 레벨 프로그램을 수강하며 미국 대학생들의 생활을 체험할 수도 있다.
edm유학센터 노동완 대표는 “이번 겨울방학 또는 휴가를 이용해 여행과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수강생들을 위해 미국단기어학연수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현금 지원 혜택도 마련했다”며 “취업 준비로 시간이 부족한 학생들이나 장기 휴가가 어려운 직장인들에게 단기어학연수는 가장 적합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하다. 또한 미국뿐만 아니라 영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 필리핀 등 영어권 국가들의 어학연수 프로그램 상담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