챗링크㈜는 이번 특허 업무 협약을 통해 모바일채팅과 AI채팅, 결제 등에 관한 원천 특허를 확보했으며 올해 2분기까지 30여건의 추가 특허를 출원함으로써,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을 위한 특허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문성현 챗링크㈜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을 하면서 과거 특허부족으로 인해 대기업과 대등한 경쟁이 힘들었던 점이 상기된다”며 “이번 ㈜비즈모델라인과의 특허협약이 향후 시장경쟁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자평했다.
또한 “’챗링크’ 뿐만 아니라 다른 스타트업 기업들도 특허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대비하여 그들의 열정과 아이디어만 선보이고 무너지는 일이 줄어들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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