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편집샵 마이테레사닷컴이 여성의 누드화로 유명한 중국 작가 판 위량(Pan Yuliang)의 작품을 참조한 디자이너 후이샨 장(Huishan Zhang)의 컬렉션을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사진=마이테레사닷컴
후이샨 장은 판 위량의 작품에서 받은 영감을 이번 시즌 컬렉션의 실루엣을 통해 표현했으며, 반짝이는 펄부터 대형 꽃무늬 등의 세세한 디테일로 낭만적인 분위기를 더했다.

후이샨 장은 중국 출신으로 런던에서 활동중인 디자이너로 낭만적이고 정교하며 여성적인 디테일, 강렬한 라인과 지향적인 디자인이 특징이다.

한편, 마이테레사닷컴은 전 세계 180여개 디자이너 브랜드를 판매하고 있으며 작년부터 한국 소비자들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