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역 시민단체인 참여자치 21이 광주시-기아자동차 간 야구장 챔피언스 필드 운영권 재협상 지연과 관련 19일 “야구장 운영을 제 3자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개입찰로 전환하라”고 촉구했다.
참여자치 21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기아차가 현 협약을 고수하기 위해 운영권 재협약 협상 시작부터 적자운영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야구단과 야군단 운영을 묶어 회계처리해 우수선수 영입, 고액 연봉도 공동운영비로 포함식의 꼼수를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참여자치 21은 또 “적자운영으로 현 협약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기 위해 기아차는 전방위적 로비를 하는데 반해 시는 특혜협약 개선이라는 명문을 가지고도 시종일관 기아차에 끌려다니고 있다”고 시의 재협상 자세를 꼬집었다.
이 단체는 또 “광주시가 자문기구에 불과한 야구장 재협약 태스크포스팀(TFT) 결정에 따르겠다는 것은 민선 6기 대표브랜드인 ‘꼼수행정’, ‘시간끌기’, ‘책임 떠넘기기’로 시민 비판을 피해가겠다는 것"이라며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정이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기아차가 계속 야구장 운영이 적자라고 주장한다면 차라리 야구장 운영을 제3자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개입찰로 전환하고 이제라도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정상적인 운영 협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참여자치 21은 이날 성명서를 내고 “기아차가 현 협약을 고수하기 위해 운영권 재협약 협상 시작부터 적자운영 결과를 도출하기 위해 야구단과 야군단 운영을 묶어 회계처리해 우수선수 영입, 고액 연봉도 공동운영비로 포함식의 꼼수를 보여줬다”고 지적했다.
참여자치 21은 또 “적자운영으로 현 협약이 문제가 없다는 결론을 내기 위해 기아차는 전방위적 로비를 하는데 반해 시는 특혜협약 개선이라는 명문을 가지고도 시종일관 기아차에 끌려다니고 있다”고 시의 재협상 자세를 꼬집었다.
이 단체는 또 “광주시가 자문기구에 불과한 야구장 재협약 태스크포스팀(TFT) 결정에 따르겠다는 것은 민선 6기 대표브랜드인 ‘꼼수행정’, ‘시간끌기’, ‘책임 떠넘기기’로 시민 비판을 피해가겠다는 것"이라며 "무능하고 무책임한 행정이다”고 비판했다. 아울러 “기아차가 계속 야구장 운영이 적자라고 주장한다면 차라리 야구장 운영을 제3자가 참여할 수 있는 공개입찰로 전환하고 이제라도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정상적인 운영 협약을 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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