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라이크존을 운영하고 있는 ㈜뉴딘콘텐츠(대표이사 김효겸)는 최근 종합 스포테인먼트 나눔 기업인 ㈜TNS스포테인먼트(양경승, 장대석 대표)와 MOU를 체결하고, 다각적인 나눔활동 전개해 나간다고 밝혔다.

TNS스포테인먼트는 나눔문화 확산을 통한 사회인 야구의 저변 확대를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온 기업으로, 지난해 6월 뉴딘콘텐츠에서 ‘제 1회 TNS 연예인 야구 대축제’를 지원했던 인연을 바탕으로 올해 정식으로 MOU를 체결하게 되었다.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뉴딘콘텐츠는 2016년 2월 설립 이래 소외계층을 위한 이용권 기증, 야구축제 지원 등 다양한 방법의 기부활동을 통해 나눔 경영을 실천해 왔다. 특히 총 1억원 상당의 스트라이크존 이용권을 소외 계층에 제공하는 등 야구를 통한 나눔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다.
스크린야구 업체에 걸맞게 야구 관련 후원도 적극 진행했다. 뉴딘콘텐츠는 저니맨 야구육성사관학교와 팀61 박찬호 장학회와 MOU를 체결, 유능한 스포츠인재를 발굴하고 야구 발전 기금을 기부하는 등 다양한 스포츠 공익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뉴딘콘텐츠 김효겸 대표는 “최근 혼란스러운 정세에 기부 심리가 움츠러들었지만 이럴 때일수록 업계 리딩 브랜드들이 앞장서 나가야 할 것이다”라며 “가맹주와 상생을 지향하는 브랜드 철학과 마찬가지로 나눔경영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