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서울 서초동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고동진 삼성전자 무선사업부장(사장)이 '갤럭시노트7' 발화 원인 조사 결과 발표 기자회견을 가졌다. 삼성전자가 지난해 10월 11일 '갤럭시노트7' 단종을 전격 결정한 이후 약 100일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