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수입고가 유모차에 주로 적용되었던 멜란지 소재를 적극 반영해, 고급스러운 유모차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절충형유모차 최초로 프리미엄 가죽 핸들바를 적용해 디테일을 살렸다는 업체 측 설명이다. ‘진 블루’, ‘미스트 그레이’,’스모키 베이지’,’플럼 와인’까지 총 4가지 컬러를 선보였다.
여기에, 가벼운 무게와, 디럭스급 유모차의 기능까지 모두 갖췄다. 신생아부터 4세까지 긴 사용기간에 8.9kg 가벼운 무게로 엄마의 손목부담을 덜었으며, 절충형 유모차 가운데, 유일하게 ‘시트 양대면 기능’으로 주행 중 아이와 마주보기가 가능하다.
또한, 대형 EVA타이어와, 4바퀴 서스펜션은 주행 중 아이에게 전달되는 노면 충격을 최소화 하였고, 간편한 퀵폴딩으로 엄마 혼자서도 쉽게 사용이 가능하다. 이외에도, 4단계 풀차양막, 대형장바구니 등 유모차를 사용하면서 필요한 다양한 기능들을 모두 탑재했다.
리안 마케팅 담당자는 “리안 솔로 절충형 유모차는 디럭스형 유모차급 편의기능과 가벼운 무게로 작년부터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대표상품이다”고 말하며, “올해는 디자인에서도 디럭스유모차와 견주어 조금도 떨어지지 않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하는데 공을 들인 만큼,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길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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