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한 ‘올가 1+등급 꿀’은 3종으로 은은한 아카시아의 향과 달콤한 맛이 일품인 ‘1+등급 프리미엄 아카시아꿀(500g/16,000원, 1.1kg/35,000원)과 다양한 풍미의 ‘1+등급 프리미엄 야생화꿀(500g/14,500원, 1.1kg/33,000원), 진한 밤꽃향과 쌉싸름한 끝 맛이 특징인 ‘1+등급 프리미엄 밤꽃꿀(500g/17,000원, 1.1.kg/37,000원) 등이다.
‘올가 1+등급 꿀’은 축산물품질평가원의 1+등급 인증을 받은 국내산 프리미엄 꿀이다. 꿀은 수분, 당 비율, 향, 색에 따라 1+(Premium)', `1(Special)', `2등급(Standard)' 3단계로 구분된다. 이 제품은 3단계 중 가장 높은 등급인 ‘1+’를 받은 상위 5% 제품이다.
‘올가 1+등급 꿀’ 3종은 인공적인 양봉이 아닌 야생 꿀벌이 자연에서 자란 꽃에서 채밀한 천연 벌꿀로 칼륨, 미네랄, 아미노산, 비타민 등의 영양소가 고루 함유되어 있다.
또한, 생산농가 이력은 물론이고 생산자도 확인할 수 있는 생산이력조회가 가능해 믿고 먹을 수 있다. 제품에 부착된 QR코드를 통해 직접 스마트폰으로 제품 이력에 대한 정보를 간단히 얻을 수 있다.
올가홀푸드 RMR(Restaurant Meal Replacement) 상품개발파트 이상민 MD는 “’꿀은 비타민, 미네랄 등 영양소가 풍부하고 성질이 따뜻해 면역력 강화에 도움을 주는 것을 알려져 있다”며, “믿고 마실 수 있는 1+등급 꿀에 배, 유자, 레몬, 모과 등 비타민C가 풍부한 과일을 재워 끓여 즐기면 겨울철 건강 관리에 좋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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