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만 지나면 울긋불긋 올라오는 피부 트러블 걱정에 벌써부터 울상짓는 사람이 많다. 설 연휴, 건조한 차 안에서 장시간 이동하는 동안 피부가 건조해지고 전, 고기 튀김 등 기름진 음식 섭취와 과식, 과음, 수면부족 등으로 인해 생활리듬이 깨져 이는 피부 트러블을 야기할 수 있다.
소중한 피부를 위해 연휴 기간 동안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식음료들이 주목받고 있다.
▲ (왼쪽 상단 )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대상 청정원의 ‘고구마츄’, 웅진식품의 ‘자연은 790일 알로에’, 길림양행의 ‘허니버터아몬드’ @머니S MNB, 식품 유통 · 프랜차이즈 외식 & 유망 창업아이템의 모든 것
◆ 지치고 건조한 피부에는 수분보충과 식이섬유를 한 번에! 현대약품의 ‘미에로화이바’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잔주름이 깊어지고 각질이 생기는 등 흔히 말하는 ‘푸석푸석’한 상태가 된다. 이런 상황에서는 피부의 노화가 급속히 진행된다. 따라서 수시로 수분을 보충해 피부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현대약품의 식이섬유 음료 ‘미에로화이바’는 수분섭취와 함께 우리 몸에 부족하기 쉬운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는 제품이다.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 중인 여성이 마시기에도 부담없다는 장점이 있다.
◆ 부드럽고 매끈한 피부를 위한 간식, 대상 청정원의 ‘고구마츄’ 고구마가 피부미용에 좋은 음식이라는 걸 알고 있는 사람은 드물다. 고구마에는 항산화작용을 하는 ‘베라카로틴’이라는 영양소와 비타민E가 풍부해 피부가 거칠어지는 것을 예방해준다. 또 고구마에 들어있는 비타민C는 유해산소 발생을 억제해 피부 노화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청정원의 ‘고구마츄’는 고구마를 바로 쪄서 첨가물 없이 말린 건강 간식으로 고구마 특유의 단맛과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설 연휴에도 간편히 먹기 좋은 간식이다.
◆ 피부 재생에 좋은 알로에를 한 병의 음료로 마신다, 웅진식품의 ‘자연은 790일 알로에’ 피부 재생에 효능이 있는 알로에는 명절 때 과식과 과음으로 생긴 피지와 노폐물을 제거하고 뛰어난 보습효과로 지친 피부에 수분을 보충해준다. 웅진식품의 ‘자연은 790일 알로에’는 알로에가 40%이상 함유돼 알로에 본연의 맛을 느끼기에 좋은 음료다. 알로에 알갱이가 씹히는 식감과 알로에 특유의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 칙칙해진 피부를 생기있고 건강하게, 길림양행의 ‘허니버터아몬드’ 비타민E는 활성산소로부터 세포를 보호하는데 꼭 필요한 영양소다. 아몬드에 풍부하게 함유돼있는 비타민E는 피부의 노화방지와 건강유지에 큰 도움을 준다.
길림양행의 ‘허니버터아몬드’는 아몬드를 알맞게 구워내 아몬드 본연의 식감과 고소함, 그리고 꿀의 달콤함까지 첨가한 게 특징이다. 보관성과 휴대성이 좋아 설 연휴기간 이동하는 차 안에서 섭취하기에도 좋은 간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