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소장은 1983년부터 검사로 재직하다 2007년 울산지방검찰청 검사장으로 승진한 이후 대검 공안부장, 대구지검 검사장, 서울동부지검 검사장을 역임했다. 2011년 헌법재판관에 임명된데 이어 2013년부터 헌법재판소장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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