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틸다는 거리의 가수 현수의 마니아이지만, 반면 현수가 예뻐하는 미림을 끊임없이 치근덕거리며 괴롭히는 불량여고생들로 출연한다. 실제로 마틸다 4멤버 모두 여대생이지만 극 중에서는 날나리 여고생으로 변신한 것.
마틸다는 <눈을 감다>촬영현장에서 “색다른 변신의 기회를 주셔서 감사드리고, 너무 재미있고, 좋은 경험”이라고 밝혔다.
<눈을 감다>는 오는 3월 디지털 콘텐츠 오픈마켓 플랫폼‘윈벤션’을 비롯,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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