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처음 실시한 ‘bhc 세일즈 챔피언’은 해당 연도 세일즈 부문에 우수한 성과를 보인 임직원을 선발해 포상하는 시상제도다.
이날 치열한 경쟁 속에 대전충청사업팀 허왕 부장이 챔피언으로 선정됐으며 부상으로 중형 SUV인 QM6 차량이 전달됐다. 허 부장은 지난 한해 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bhc를 비롯해 그램그램 등 기타 외식브랜드를 포함해 매장 31개를 개설하는 등 높은 성과를 보였다.
bhc는 관계자는 “세일즈 챔피언 제도가 임직원의 동기부여에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오고 있어 앞으로 다양한 어워드를 개발해 임직원의 의욕 고취는 물론 이를 통해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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