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비상대책위원회는 5일 서울 여의도 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오는 9일까지 당명을 확정하기로 했다.
새누리당은 여론조사와 의원총회 등을 통해 최종 후보작을 선정하고, 이후 비대위와 전국위원회를 열어 최종적으로 당명을 결정할 방침이다.
새로운 당 로고와 상징색은 새 당명이 정해지고 난 뒤에 논의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먹고 식중독 걸렸다' 식당 리뷰 하나 올렸다가 5000만원 물어낸다"
가짜뉴스법에 걸리면 최대 10억?…기존 가짜뉴스 방치는 논란
논란되기 전 삭제…'가짜뉴스법' 보신주의 우려되는 플랫폼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