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청장 주영섭)은 지난 1월 31일(수), 청주 인쇄출판집적지를 비롯한 문래 기계금속집적지, 종로 주얼리집적지, 성수동 수제화집적지 4곳을 ‘도시형소공인 집적지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집적지구로 지정되면 공동장비, 공동작업장 등 인프라 구축, 정책금융 우대(전용자금 편성, 금리우대), 소공인특화센터 설치 등 다양한 정책지원이 뒷받침된다.
이번에 최초 지정된 4개 집적지구는 충청북도 청주시 1곳, 서울시 3곳(영등포구, 종로구, 성동구)으로 소공인 약 23백개사가 집적지구 지정에 따른 혜택을 받게 되며, 공동인프라 신규 구축에 국비 65억원이 지원된다.
중소기업청 주영섭청장은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온 제조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전환되는 新산업생태계 내에서도 제조업의 뿌리인 소공인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ICT와 소공인의 결합을 촉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소공인이 국내 시장을 넘어 수출과 해외 비즈니스 확대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중소기업청 주영섭청장은 “4차 산업혁명이 몰고 온 제조패러다임 변화에 따라,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전환되는 新산업생태계 내에서도 제조업의 뿌리인 소공인 역할이 중요함을 강조하면서, 이를 위해 ICT와 소공인의 결합을 촉진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소공인이 국내 시장을 넘어 수출과 해외 비즈니스 확대를 통해 일자리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자체와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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