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꽃무늬 본연의 패턴에 바이올렛, 퍼플 색상을 사용해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노길주 크로커다일레이디 사업본부장은 “플라워 패턴 다운은 고유의 분위기를 갖고 있어 고급스러움과 개성을 동시에 강조할 수 있는 아이템”이라며 “2월 중순 이후 평년보다 포근할 것이라는 예보가 있는 만큼 일교차가 큰 간절기 스타일링에 필수 아이템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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