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디자이너 셀렉샵 믹샵이 밸런타인데이를 기념해 모델 정혁·윤정재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8일 오후 6시 믹샵 공식 인스타그램에선 정혁과 윤정재가 연애 상담부터 성공적인 밸런타인데이를 위한 이벤트 등 참여자들의 고민을 듣고 소통하는 라이브 방송이 진행될 예정이다.
믹샵 관계자는 "로맨틱한 밸런타인데이를 위해 정혁, 윤정재가 협업해 진행하는 특별한 라이브 방송을 준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패션과 문화,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와 함께 콜라보레이션해 색다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믹샵은 패션·문화·예술을 아우르는 복합 문화 공간이자 다양한 분야의 아티스트 및 디자이너들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끊임 없이 새로운 문화를 만들어 가고 있는 편집샵이다. 경리단 6081과 룩티크 MIXOP관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믹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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