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동계올림픽 통신 공식 파트너인 KT는 평창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5G가 선사할 놀라운 미래 세상을 알리기 위해 일반인들이 쉽게 접하기 힘든 봅슬레이, 루지, 스켈레톤 장비를 전시했으며, 초고속 동계스포츠를 가상현실로 즐기는 360도 VR서비스와 피겨스케이팅, 아이스하키 등을 인터랙티브 타임슬라이스가 적용된 앱(App)으로 체험할 수 있는 이벤트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한편 KT는 2018년 평창에서도 세계최초 5G 시범서비스를 성공적으로 선보여 한국이 5G를 비롯한 글로벌 ICT산업을 주도하는 발판을 만들겠다는 목표를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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