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아일랜드는 이번 키즈스크린에 한국컨텐츠진흥원을 통해 참가하며, 2017년 하반기 방영 예정인 TV 애니메이션 시리즈 ‘바다나무(Badanamu)’ 를 소개할 예정이다.
제작되고 있는 ‘바다나무’ 애니메이션은 2016년 이미 프랑스 라가다 그룹의 굴리 TV와 티지 채널을 통해 판권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캄 아일랜드 데이비드 노르담 대표는 “이번 키즈스크린 서밋에서 선보일 TV 애니메이션을 통해 보다 높은 글로벌 입지를 구축하고, 이미 바다나무를 시청한 10억의 아이들에게 보다 재미있고 즐거운 영어 컨텐츠를 제공할 예정” 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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