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민효린이 발렌타인 데이에 어울리는 화사한 공항패션을 선보였다.





민효린은 14일 오전 '2017 가을/겨울(F/W) 뉴욕 컬렉션' 참석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출국했다.





이날 민효린은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굴욕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봄 기운이 느껴지는 연보라빛 재킷에 와이드 데님을 매치해 산뜻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여기에 그린색 크로스백을 포인트로 줘 파스텔 톤의 여친룩을 완성했다.





민효린이 착용한 가방은 사만사타바사의 '에바백'으로, 미니멀한 사이즈에 상큼한 컬러감이 특징이다. 민효린은 이 가방을 한쪽 어깨에 살짝 걸치며 스타일에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한편, 민효린은 오는 3월 초 JYP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 기간이 종료된다. 
































사진. 사만사타바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