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한 인터뷰에서 ‘립스틱 프린스’에서 패널로 활약했던 로운은 “찬희와 같은 숙소에서 지내는데, 지난달 카드 사용 내역을 보니 찬희에게 치킨을 사준 기록 밖에 없더라” 라고 말했다.
그리고 SF9이 다른 팀과 차별화되는 지점에 대해 묻는 질문에 리더인 영빈은 “인상적이고 시각적으로도 차별화된 포인트 안무를 보이려고 노력한다”고 답했다.
영빈과 로운, 찬희의 인터뷰와 화보는 ‘쎄씨’ 3월호와 쎄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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