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m유학센터는 현지 답사를 통해 학교와 고객 만족도, 지역 정보를 수집해 양질의 학교들로 이벤트를 구성해 어학연수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욜로 특가 이벤트’를 기획했다.
미국의 경우 뉴욕과 보스턴, 샌프란시스코, 로스앤젤레스, 샌디에고 등 지역의 어학교들로 엄선했으며, edm유학센터의 뉴욕 현지 글로벌센터를 통해 학생들의 안전한 생활과 학업을 지원해준다. 캐나다는 벤쿠버와 토론토 두 개 지역에서, 영국은 런던과 캠브리지, 옥스포드 등의 지역에서 어학교를 선택할 수 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캐나다와 영국, 호주도 현지 지사에서 생활과 학업 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어학연수 상담 당일 수속하거나 임시 등록 후 3월 10일까지 수속할 경우 10만원을 추가 할인해 보다 경제적인 비용으로 어학연수를 준비할 수 있다. edm유학센터의 욜로 특가행사는 홈페이지를 통해 자세한 내용 확인 및 상담 신청이 가능하다. 이벤트는 오는 24일 오후 5시까지 진행한다.
edm유학센터 노동완 대표는 “자신의 꿈을 위해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보다 경제적이고 효과적인 어학연수를 지원하고자 이번 특가 이벤트를 마련했다”라며 “큰 할인 폭은 물론 edm에서 현지 답사를 통해 엄선한 학교들로만 구성했으니 어학연수를 준비하는 청년들의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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