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에게 완벽하게 어울리는 바디 및 소매 기장을 구현하였으며, 최근 트렌드인 레이드백(자연스럽고 편안한 스타일을 추구하는 패션 트렌드)을 반영하여 보다 여유롭게 디자인된 품과 투 버튼 플래킷으로 모던하게 완성한 조화로운 실루엣을 특징으로 한다.
한국인 체형에 특화된 짧아진 바디 기장으로 팬츠 안에 넣어 입을 필요 없기 때문에 치노 팬츠나 데님 팬츠에 무심한 듯 툭 걸쳐 스타일링하면 편안한 무드의 위크엔드룩도 쉽게 연출할 수 있다.
라코스테 ‘프렌치 레귤러 핏’ 폴로 셔츠는 라코스테 일부 매장 및 디지털 플래그십을 통해 동시에 만나볼 수 있으며, 판매 매장은 디지털 플래그십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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