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주택 2층에 있던 A씨(82·여)가 숨지고 B씨(82·남)가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A씨와 B씨는 부부이며, B씨는 중태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20분 만에 불을 껐다. 불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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