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17년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 창출 지원사업'에 응모해 3개 사업, 국비 19억원을 확보했다고 28일 밝혔다.
진흥원은 이번 공모사업 수주를 위해 전라남도를 비롯, 나주시·목포시·해남 및 고흥군 등과 적극 협력했다. 앞으로 지역내 ICT와 콘텐츠 분야 전문인력 집중 육성을 통해 '청년이 돌아오는 전남'을 적극 실현한다는 방침이다.
3개 사업은 ▲디지털콘텐츠 청년 창작자 양성 ▲해양관광서비스 청년 잡매칭 ▲드론산업서비스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다.
디지털콘텐츠 청년 창작자 양성 프로젝트는 최근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가상현실과 증강현실 및 웹툰 분야의 콘텐츠 창작자를 양성한다. 콘텐츠 제작 및 기획, 시나리오 작성 등 각종 교육과 함께 신인창작자 발굴을 위한 공모전과 판로개척을 위한 투자대회 등이 진행된다.
해양관광서비스 청년 잡매칭 프로젝트는 해양관광산업 분야에 특화된 1인 영상콘텐츠 창작자와 청년CEO를 집중 육성한다. 이와 함께 1인 미디어 콘텐츠 사업단을 구성해 자생력을 강화시킬 예정이다.
드론산업서비스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는 드론 조종부터 촬영·조립·개발·SW코딩까지 관련 분야 실무교육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 드론에 특화된 방과 후 학교 지도교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우수 인력 공급을 위한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힘쓸 계획이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지역 콘텐츠 분야 향토기업과 이전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에 특화된 ICT·콘텐츠 융합형 비즈니스 모델을 정착시켜 청년이 선호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드론산업서비스 일자리 창출 프로젝트는 드론 조종부터 촬영·조립·개발·SW코딩까지 관련 분야 실무교육을 통해 맞춤형 인재를 양성할 계획이다. 또 드론에 특화된 방과 후 학교 지도교사 교육과정 운영을 통해 우수 인력 공급을 위한 생태계 활성화에 적극 힘쓸 계획이다.
오창렬 진흥원장은 "지역 콘텐츠 분야 향토기업과 이전기업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육성하고 지역에 특화된 ICT·콘텐츠 융합형 비즈니스 모델을 정착시켜 청년이 선호하는 일자리 창출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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