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서서 일하는 스탠딩 워크가 업무 트렌드로 자리매김하면서 높이 조절 책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특히 한 회사를 이끄는 CEO들 역시 높이 조절 책상을 주목하고 있는 것. 그 중에서도 삼홍사에서 출시한 데스크플러스+는 견고한 기능성과 트렌디한 디자인으로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모델 매니지먼트 에스팀의 최은호 상무는 '나의 반려 책상'이라는 한 문장으로 그가 사용하고 있는 높이 조절 책상 데스크플러스+를 소개했다.





최 상무는 "평소 바른 자세를 유지하려고 노력해도 시간이 지나면 자세가 흐트러져서 허리, 등 근육에 무리가 갔었는데, 데스크플러스+를 사용하고 난 후에는 서서 일하다 보니 하체 근력은 물론 스트레칭을 하는 시간이 많아져 근육에 무리가 덜 가게 됐다. 또한 부드러운 높낮이 조절이 데스크플러스+의 가장 큰 장점"이라고 전했다.












홍보회사 프레데릭&컴퍼니 정용현 대표는 "사용자의 편리를 염두에 두고 견고하게 만들어진 높이 조절 책상"이라고 전하며 데스크플러스+를 소개했다.





정  대표는 "목 디스크 때문에 높이조절 책상을 사용하기 시작했는데 타 브랜드에 비해 데스크플러스+는 기댈 때 몸의 무게를 지탱해줄 수 있을 만큼 견고하며, 안정적인 무게 중심이 탁월한 제품이다. 또한 단계 단계 올라가는 다른 제품에 비해 별다른 소음 없이 부드럽고 자유롭게 높낮이를 조절 할 수 있어 자세 교정과 어깨, 등, 허리에 부담이 줄어 좋다. 서서 일하다 보니 운동 부족도 해소가 되는 것 같다"고 밝혔다.












캐스팅 에이전시 이슈팩토리 신류진 대표는 데스크플러스+를 "내 건강과 업무를 위해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사람들이 쓰는 책상"이라고 소개했다.





신 대표는 "데스크플러스+를 통해 서서 일하다 보니 집중력도 향상되고, 더 자유롭게 업무에 대한 생각을 할 수 있어서 좋다. 또한 장시간 앉아 있을 때보다 혈액순환이 훨씬 잘돼 다리가 붓지 않고 바른 자세를 잡을 수 있어 허리, 목 등의 통증도 완화됐다. 원할 때마다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좀 더 활동적으로 업무를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했다.





한편, 다양한 경영인들이 주목하고 있는 높이 조절 책상 데스크플러스+는 전용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사진. 데스크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