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배우 최혁주가 GH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최혁주는 20여년간 뮤지컬에 출연한 배우로 최근 뮤지컬 ‘인 더 하이츠’에서 다니엘라 역을 소화했다.
/사진=GH엔터테인먼트
그리고 오랫동안 활동했던 뮤지컬 무대를 잠시 뒤로 하고, 본격적으로 브라운관과 스크린에 도전하기 위해 GH엔터테인먼트와 손을 잡게 되었다는 소속사측 설명이다.
GH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최혁주 배우는 오랜 기간 내공을 다져온, 깊이가 남다른 배우이며, 긍정적인 에너지를 갖고 있는 해피 바이러스 같은 배우다. 오랫동안 무대를 통해 쌓아온 연기력과 그녀가 갖고 있는 역동적이고, 밝은 에너지가 대중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라며 지원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