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습법 전문 교육기업 공부혁명대가 초등 4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을 대상으로 문/이과 성향 및 학습 적응도 등을 확인할 수 있는 학습적성검사를 선착순 120명에 한해 무료로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학습적성검사는 3월5일 오전 10시와 오후 2시 두 번 실시하며, 서울 송파구 공부혁명대 MDAT수학학습센터에서 진행된다. 신청 희망자는 전화(02-404-8709)로 신청하면 된다.

공부혁명대가 이번에 실시하는 학습적성검사는 공부혁명대가 자체 개발한 수학능력검사(MSAT)와 진학사의 학습동기진단검사(LMDT)가 동시에 진행된다. 학생 개개인 별 수학적 능력과 자기주도학습의 기반이 되는 학습에 대한 의욕 및 가능성을 파악할 수 있다. 또한 고등학교 문, 이과 선택부터 특목, 자사고 등 상위 학교 진학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공부혁명대 송재열 대장은 “특목, 자사고 등 진학을 준비할 때는 학생의 학습 성향과 학습 능력 등을 객관적으로 판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학습적성검사는 공부혁명대의 다년간의 학습 컨설팅 노하우와 진학사의 150만 명의 학생 데이터를 토대로 설계된 것으로 과목 별 성향을 비롯해 전반적인 학습 성향을 진단해 문, 이과 선택에서부터 특목, 자사고 등 학교 진학 고민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공부혁명대의 학습적성검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신청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