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은 실험실 내부 800㎡를 태우고 1시간50분만에 진화됐다.
사고 직후 연구원 3명이 긴급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재산피해는 소방서 추산 약 9500만원에 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아세톤 등을 이용해 화합물을 만드는 실험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연구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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