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데님 브랜드 데님오브벌츄(Denim of Virtue)가 현대홈쇼핑 론칭 첫 방송에서 완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사진=데님오브벌츄
이번 홈쇼핑에서 선보인 ‘퍼펙트 쉐이프 진’은 세계적인 데님 원단 회사 이스코(ISKO)와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시아인을 위한 시그니쳐 핏을 완성한 제품이다.
10년간 누적된 아시아인의 체형 데이터를 통해 결점을 보완하는 최상의 패턴을 확보했으며, 복원력이 뛰어난 리폼(REFORM) 특허 원단을 사용해 스타일은 물론 편안함까지 잡았다는 업체 측 설명.

이날 방송 55분만에 준비한 물량 9400세트를 전부 소진됐다.

브랜드 측은 “국내 소비자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프리미엄 진을 선보이게 되어 기쁘다”고 밝히며, “‘퍼펙트 쉐이프 진’의 인기를 이어가기 위해 추가 물량 확보에 주력해 3월 중 앵콜 방송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사진=데님오브벌츄
한편 데님오브벌츄 17S/S 제품은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 온라인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