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 인터넷강의 ‘토목달(토익목표달성)’이 대학생 복지 브랜드 ‘게픈(Gefn)’과 업무 협약을 맺고 서울 및 수도권 15개 대학에 ‘게픈 노트’와 ‘토익 모의고사’를 무료로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사진=EBSlang
‘게픈 노트’는 대학생 복지 지원을 희망하는 기업이 각 학교 학생회와 함께 진행하는 사회공헌 성격의 행사로, 한 권의 노트를 무상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노트 표지는 각 학교의 대표적 이미지와 학생회에서 선별한 학교 복지, 동아리 활동, 학내 행사 등이 함께 담겨 있다.

‘토목달’이 참여한 이번 ‘게픈 노트’ 배포 행사는 서울대, 고려대를 포함한 총 15개 학교에서 진행되며, 3월 7일부터 3월 14일까지 각 학교에 총 2만여 권의 노트를 배포할 예정이다. 더불어 이번 행사에서는 특별히 대학생들의 토익 목표점수 달성을 위해 토익 모의고사가 강의 할인권과 같이 배포될 예정이다.

토목달 관계자는 "그동안 대학생들의 성원과 관심으로 토목달이 큰 성장을 거둔 만큼 학생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게픈노트와 함께 증정되는 토익 모의고사와 수강 할인권을 통하여 학생들이 토익 학습에 대한 경제적인 부담을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