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 7017'은 정밀안전진단 결과 D등급 판정을 받아 철거될 운명이었던 서울역 고가를 휴식과 체험이 가능한 보행 네트워크로 종합 재생하는 사업이다. 현재 74%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으며 오는 5월 20일 시민들에게 개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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