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호 신한은행장은 1958년생으로 고려대 경제학과를 졸업해 지난 1985년 신한은행에 입사한 정통 신한맨으로 신한금융지주, 신한은행, 신한카드 등 다양한 경험과 역량을 갖춘 인사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또 2008년 신한금융 부사장, 2011년 신한은행 부행장, 2013년 신한금융 계열사 중 신한은행에 이어 두 번째로 자산규모가
큰 신한카드의 대표이사 사장직을 역임했다. 재임기간중 신한카드 업계 1위 자리를 지켰고 모바일 플랫폼 판(FAN) 브랜드를
론칭, 신한금융 전체 멤버십 플랫폼 브랜드로 키워내는 등 괄목할만한 경영 성과와 능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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